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망해사 낙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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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야 설화 신라 제 38대 원성왕때, 김제태수 토목기술자인 원덕랑과 자신의 딸 단야를 맺어주기 위해 원덕랑의 약혼녀를 용의 제물로 바치려 한다. 그러나 이를  안 단야는 아버지의 살인을 막고 원덕랑이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스스로 용의 제물이 되었다. 이러한 단야의 효심과 희생정신의 뜻을 기리기 위해 이곳에는 단야각과 단야루를 세웠으며 영정도 모시게 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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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당부서 :
벽골제아리랑사업소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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