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망해사 낙조

단지안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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벽골제단지는 김제 지역의 문화적 정체성을 대내외로 천명하고 근대이전 오천년의 농경 문화가 살아숨쉬는 사적(史蹟)과 역사의 현장이자 문화 휴식공간으로 기능하고 있다.

우리나라 최대의 고대저수지인 사적 제111호 벽골제는 김제시 부량면 신용리에서 월승리에 걸친 약 3㎞에 이르는 제방(두 개의 수문 장생거와 경장거 포함)과 1415년 건립된 벽골제 중수비를 포함하여 1963년 1월 21일에 국가사적 제111호로 지정 관리되고 있습니다.

국가사적 벽골제와 그 배경인 김제만경들녘의 문화사적 의미를 조명하기 위하여 김제시는 1975년 벽골제 부분발굴을 필두로 하여 1980년 유적정화공사, 1990년 개발위원회 구성 및 추진을 통해 과거와 미래를 연결할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였습니다.

현 벽골제단지에는 벽골제와 농경문화를 대주제로 전시 및 자료수집과 연구조사를 진행하는 벽골제농경문화박물관, 김제를 발원지로 일제강점기를 다룬 소설 아리랑의 자료를 전시하는 아리랑문학관, 그리고 전북미술계의 거목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친 나상목선생의 벽천미술관과 농경사를 주제로 어린이 관람객을 대상으로 하는 농경사주제관 및 체험관, 김제 우도농악관 등 문화시설과 각종 야외전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 사적 벽골제와 각 박물관들은 오래된 고을, 김제의 지역정체성 및 문화를 대내외에 천명하는 문화공간이자 휴식공간의 역할을 수행하며 문화백년지대계 김제를 표방하고 있습니다.

연혁

  • 1980년 벽골제 유적정화공사(벽골제중수비 이전, 기반시설 신설)
  • 1991년 민간주최 벽골제 개발위원회 구성(성금모금액 : 1억 3백만원)
  • 1998년 04월 21일 벽골제수리민속유물전시관 개관
  • 1999년 11월 13일 벽천미술관 개관
  • 2003년 05월 16일 아리랑문학관 개관
  • 2006년 12월 15일 (개칭)벽골제농경문화박물관 박물관등록(전라북도 제6호)
  • 2009년 10월 9일 농경사주제관 및 체험관 개관

총 면적 : 188,848㎡

담당부서 :
벽골제아리랑사업소 
연락처 :
☎ 063540498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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